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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케이테크놀로지, '2017 CES'서 자율주행시대 이끌 카메라 센서 기술 선봬

P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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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주)피엘케이테크놀로지(이하 PLK)가 1월 5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17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한다.

차량용 ADAS 카메라 센서 전문 기업인 PLK는 2017 CES를 통해 그간의 개발 성과와 미래 기술 등을 총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에는 몇 년 전부터 자율주행 기술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올해 역시 자동차 업계 첨단 기술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PLK 역시 차량의 전, 후, 좌, 우 전방향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인식 및 경보 기술과 통신을 결합한 고정밀 측위 정보 제공, 운전자 성향 분석 등 자율주행시대를 이끌 카메라 센서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ADAS 전방 카메라 RoadScope7, 후방 인식 카메라, AAVM(Advanced Around View Monitoring System), 고정밀 측위 정보 시스템은 전시장에서 동작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시연이 진행된다.

또한 카메라 센서로 인식한 정보를 브레이크 장치에 전달해 구현한 AEB(Autonomous Emergency Braking) 테스트 장면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PLK 센서의 높은 정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PLK 박광일 대표이사는 "자동차 업계들이 예상하는 2025년 완전자율주행 실현을 위해 PLK도 세계의 법제화 흐름에 맞춰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전 센서와 통신을 결합해 비즈니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차량 비전 센서의 활용도 또한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PLK는 영상인식 ADAS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으로, ADAS 카메라 센서를 현대 기아 자동차, 대우버스, 동풍-시트로엥, 현대중공업 등 굴지의 기업에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강민수 기자  sinclair83@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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