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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K, 상용차 전용 ADAS 기술로 사고 감소 효과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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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K, 상용차 전용 ADAS 기술로 사고 감소 효과 증명

ADAS 장착이 교통사고에 대한 실질적 대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토부에서는 ADAS 제품 장착을 의무화하는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였고 화물복지재단, 화물공제조합, 전세버스조합에서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많은 차량과 운전자를 관리하는 물류, 운송 업체 등에서도 장착하는 추세다. 지난 5월 13일 CJ 대한통운은 올해 ADAS제품 1,000여대를 운송차량에 우선 장착하고, 앞으로 4,000대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ADAS 전문기업 ㈜피엘케이테크놀로지(이하 PLK)는 상용차 전용 ADAS 기술을 통해 화물복지재단, 전세버스조합 시범사업 수행업체로 선정되어 제품 장착을 진행하고 있다.

PLK는 이미 상용차 전용 ADAS 기술을 금호고속, 대우버스 등 국내 굴지의 버스업체에 공급하며 실제 사고감소 효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금호고속 전차량에 공급한 제품은 교통안전공단의 비교분석 결과를 통해 사고율 50%, 사고발생 건수 8건, 사고 피해자수 46명 감소 효과를 증명했다.

상용차 전용 ADAS기술은 PLK의 기술력과 차종별 기술 노하우를 집약하여 완성되었다. PLK는 10년 이상 현대기아자동차의 소형차부터 대형차까지 ADAS 기술을 양산 적용하고 카르마 오토모티브, 동풍-푸조 시트로엥, 금호고속, 대우버스 등에 기술을 공급하며 노하우를 쌓아 왔다.

PLK의 상용차 전용 ADAS 제품은 일반 승용차에 비해 제동거리가 긴 차량의 특성에 맞춰 경보시점을 좀 더 빠르게 했다는 점과 소음이 큰 차량 안에서도 위험 상황을 바로 자각할 수 있도록 진동장치를 통한 촉각 경보를 준다는 장점으로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운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PLK 박광일 대표이사는 "대형 화물차, 특수차에는 차량의 특성에 맞는 전용 ADAS 제품을 사용해야만 실제 사고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다양한 차종에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용차에 최적화 된 기술을 공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업체"라고 말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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