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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K, 연이은 신규 바이어 발굴로 매출 청신호

P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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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ES 참가 성과로 신규 프로젝트 제안 이어져

신규 바이어들의 연이은 프로젝트 제안으로 ㈜피엘케이테크놀로지(이하, PLK)매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PKL는 지난 1월에 있었던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참가 성과로 세계 각지의 바이어들과 전방카메라, AAVM(Advanced Around View Monitoring), 관제 시스템 연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PLK는 자율주행 카메라 센서 전문기업으로 비메모리 반도체기업 유니퀘스트의 자회사다.

올해 CES에서 PLK는 OPTIAN7(애프터마켓 ADAS제품), 전후방 보행자•자전거 인식, Map연동 기술, 관제시스템, AAVM등의 기술을 시연과 영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며 전시 현장에서 대형 자동차제조사, Tier1, 전장품 유통사 등의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PLK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업체는 운수업체에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북미업체이다. PLK는 해당 업체를 통해 북미 공공기관 버스, 셔틀버스, 스쿨버스 등에 HD AAVM을 공급하기로 잠정 합의하였으며, 먼저 4채널 합성기술 적용을 통해 버스의 사각지대를 감지하고 순차적으로 인식 시스템을 적용하여 버스 주변의 보행자를 인식하는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PLK는 이미 현대중공업 중장비에 AAVM 시스템을 공급하며 내구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2D, 3D 합성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중장비 주변의 작업자를 인식하고 경보하여 사고절감 효과를 보이고 있다.

한편, PLK는 북미 버스제조사와도 전방 ADAS기술과 AAVM 기술 공급을 논의 중이다. 이 업체에서는 PD(보행자인식) 기술에 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PLK의 PD시스템은 머신러닝 방식을 적용하여 인식률과 인식속도를 대폭 향상시켰다는 특징이 있다.

PLK 박광일 대표는 “최근 많은 업체들이 PLK의 전방카메라뿐만 아니라 AAVM, 통신연동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는, PLK가 자율주행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임을 방증하는 것으로 이를 발판으로 향후 PLK는 자율주행 통합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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